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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납(봉돌)조절 띄움 견지의 요령 줄에대하여 납에 대하여
바늘, 포인트와 특징 포인트 진입과 밑밥 깻묵 고르는 요령 스침과 낚아내기
생각하는 낚시가 필요하다      


- 편납(봉돌)조절 -

여울견지는 밑밥의 사용 방법에 따라 설망을 이용하는 ‘설망 낚시’와 설망을 이용하지 않고 손으로 밑밥을 뿌리는 ‘띄움 낚시’로 나눈다.
띄움 낚시의 편납 조절법은 낚싯줄에 편납을 감고 물위에 놓아 물살에 흘러가면서 가라앉는 속도가 너무 빠르면 무거운 것이고. 너무 가라앉지 않으면 가벼운 것이다. 편납을 물위에 놓아 1m정도 흘러갈 때 30cm정도 가라앉게 하는 것이 띄움 낚시의 편납을 조절하는 방법이다.
설망을 이용하여 바닥 층을 노리는 방법은 설망을 설망추와 함께 바닥에 내려서 밑밥이 바닥 층을 흘러가도록 하고 봉돌은 설망 바로 앞에 떨어지도록 맞추어야 한다. 설망 바로 앞에 떨어지도록 납을 맞추는 방법은 대략 유속에 맞게 납을 달고 견지대의 손잡이 부분을 오른손으로 가볍게 잡고 왼손은 목 부분(설장 바로 아래)을 가볍게 받쳐주듯이 잡고 견짓대를 앞으로 가져가서 오른손을 살짝 놓으면 유속과 납에 무게에 의해 설장이 빙글빙글 돌면서 줄이 풀려 나가는데, 한순간 줄이 풀려나가는 속도가 느려진다. 이때 더 이상 줄이 풀려나가지 않도록 손잡이를 잡아준다. 풀려나간 줄의 길이가 설망줄 보다 조금 멀리 1m 내에 있으면 유속에 맞는 봉돌 조절을 한 것이다. 이보다 더 멀리 줄이 풀려나가 있으면 납이 가벼운 것이니 납을 더 달아주고 설망 안쪽에 줄이 각을 이루고 있으면 무거운 것이니 납의 무게를 줄여주며 유속에 맞는 봉돌의 무게를 맞추어 나간다.